[육아일기] 공진단을 먹어가며 열일하는 육아

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오늘은 정말 피곤하고 지치는 하루입니다. 아내가 정해놓은 여행을 다녀와서 미루어놓은 집안일도 속전속결로 진행하다보니 녹초가 되었습니다.
기력회복에 좋다는 공진단도 먹어가면서 다시 책상에 앉아봅니다.

육아의 고단함
항상 이슈가 되는 육아의 어려움은 어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실 속에서 아직 성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어른들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렵고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아이들이 본인의 모든 생활이 가능하다면 어른들의 육아는 훨씬 쉬어질 수 있습니다. 그만큼 한 인간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육아와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오랜 시간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임없이 발생하는 돌발적인 이벤트에 어른들이 힘이 드는 것이 바로 육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