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이른 아침에 찾아간 골프존파크 동탄반송점

 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오늘은 요즘 한창 골프에 재미를 느끼고 있는 YangDaddy의 스크린골프 방문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을 해서인지 설레이는 감정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시간이였는데,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골프존파크 동탄반송점 매장정보

골프존파크 동탄반송점 전경 (사진:YangDaddy)

매장주소 : 경기도 화성시 10용사로 438 2층 안내데스크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77-10 2층 안내데스크)
건물정보 : 총 5층으로 이루어져 있음. 1층은 주차장(주차요원이 안내함) 2층 안내데스크로 주로 이곳에서 계산과 안내가 이루어짐. 2층과 3층은 골프존파크 반송점이고 4층과 5층은 동탄스크린골프라고 적혀 있습니다. 별도로 4층에도 안내데스크가 존재하는데, 주로 2층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유는 사장님이 2명이여서 이름이 다른 것이라고 합니다. 
건물의 개요를 알 수 있는 엘리베이터 모습 (사진:YangDaddy)

전화번호 : 031-613-1155
영업시간 : 평일 (9:00~21:00), 주말 (8:00~21:00)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주차장이 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건물의 1층을 모두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건물 모두가 스크린 골프장임을 감안하면 조금 협소할 수는 있지만, 별도로 관리하는 분이 계셔서 상당히 편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복잡한 시간에 방문했을 경우 상당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또한 건물이 신축이여서, 외부나 내부가 상당히 쾌적한 것은 사실입니다. 인기가 많아서 꼭 전화를 미리 하고 방문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잡할 경우 기다리는 시간이나 주차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평일 이른 아침 방문후기

1층 문앞에 설치된 홍보물 (사진:YangDaddy)

골프존이나 골프존파크 특유의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의 홍보물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골프존을 다니면서 정말 다양한 전속모델들을 만나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이력을 확인하는 작업도 상당히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2층 깔끔한 카운터의 모습 (사진:YangDaddy)

개인적으로 1층에서 바로 스크린장인 3층으로 갔지만, 가장 먼저 들러야 하는 곳이 바로 2층인 카운터입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골프존파크의 로고인 P자라 선명한 카운터입니다. 옷과 장갑, 신발 등이 잘 갖추어져 있고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TWOVISION의 모습 (사진:YangDaddy)
투비젼(TWOVISION)인지 투비젼플러스인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최신시설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옛날에 골프존 스크린 골프장에서의 시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실제로 열심히 배우는 중에 가본 곳이고, 체감을 해보니 정말 정확히 센싱을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또한 샷감이 좋아지니 정말 센싱이 잘되는 기계가 더 좋았습니다. 
스크린골프 이용안내와 매너방법 (사진:YangDaddy)


지키면 모두가 즐거운 골프존파크 매너

1) 라운드 중에도 마스크 착용
2) 운동 전후 손소독
3) 내장비, 내장갑 사용하기
4) 플레이는 18홀 기준 인당 60분
5) 추가 게임시 미리 요청
6) 흡연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긴급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스크린골프 이용안내

시행기간 : 22년 2월 xx일(토요일)~3월 13일(일요일)
이용시간 : 22시까지 운영
이용인원 : 6명(전국동일)
이용방법 :
1) 미접종자, 미완료자, PCR 미검사자는 이용금지
2) 모바일 인증이나 예방접종증명서로 인증 후 이용 (미접종자는 PCR음성확인서(48시간 유효) 필요)
3) 단, 18세 이하, 의학적 이유로 미접종자(알러지 등)는 이용가능
주의사항 :
1) 마스크 항시 착용
2) 음식물 섭취금지 (물/무알콜음료는 제외)
즐거운 라운딩을 하는 모습 (사진:YangDaddy)

혼자서 큰 스크린 방에서 즐겁게 라운딩을 하는 모습입니다. 너무나 공이 잘 맞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센싱이 너무나 잘 되는 기계라서 더더욱 점수가 좋았는지 모릅니다. 항상 사람들과 알게 모르게 경재을 하는 곳이였는데, 편안하게 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던 방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