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의 속삭임에 잠을 깼습니다. "아빠, 배고파요. 밥주세요.^^" 아마도 엄마한테 해야할 말인 것 같은데, 육아와 가사를 도맡아하는 아빠의 숙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단단히 아이들의 복장에 신경을 써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놀이터에는 눈이 녹지 않아서 아이들이 잠깐의 등교전 놀이터 놀이를 할 수 없을만큼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입니다.
그런 것들을 떠나서 엄청 추운 날씨 덕분에 무엇도 하고 싶지 않을만큼 추운 날씨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아빠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아침에 많은 양의 밥을 먹기 위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아침식사
오늘은 아침식사는 짜장밥입니다. 어제 저녁에 이모님이 만들어 주신 짜장밥이 맛이 좋네요.
- 짜장밥 (다소 많은 양, 남김)
- 아이들이 담아온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