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운한 하루입니다. 상당히 가뿐하게 기상을 할 수 가 있고, 피곤함도 덜한 아침입니다. 매일매일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아빠로써 살면서 직장에서의 삶보다 편할 것 같지만, 나름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항상 반성하고 뒤돌아보는 일들을 하고 있고, 내가 먹은 음식에 대한 성찰도 같이 하는 중입니다.
어제 저녁에 끓여놓은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그릇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매일매일 식사를 하지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무척 건강하고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돼지김치찌개
- 공기밥 1그릇